부산에서 컨테이너가 도착한 오늘 아침.
용인과 한남 개포를 오가며 수고하고 땀흘린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요.
사장이라는 사람은 바다건너 멀리서 그저 잔소리 밖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때론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고...비까지 온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잘 마무리 된것 같아서 그저 감사하네요. 그러다보니 여긴 새벽4시가 되었네요. 모두 아름다운...
There is no perfect, ideal, and cohesive road for motherhood, only the twist and turns of the “figure it out yourself” sort... Was I ever a fully-fledged person before I had my children? Why yes, of course I was… I had a life and it was a great 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