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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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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가까워서 자주가는 김家네
메뉴가 60가지라서 각자 먹고 싶은걸 먹을수 있습니다
늘 가면서 생각합니다
오늘은 뭐먹지?
이것저것 고민하다 결국은 오늘도 오불덮밥입니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지만 결국 익숙한 것을 시키게 됩니다
우리 더스타킹 고객님들도 그런듯 합니다
계절별로 늘 익숙한 것들 위주로 주문을 합니다
오불덮밥을 돼지같이 먹으며 생각합니다...
I samarbete med @attitydexclusives tävlar jag ut 2 biljetter där du och en vän får gå på deras VIP-kväll i Umeå den 18/5. Det bjuds på bubbel, gratis stylingtips och grymma goodiebags så det blir ett riktigt trevligt event!
För att vara med och tävla s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