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행복작당이 열리는 북촌 지우헌에서 3회에 걸쳐 서른 다섯분을 만나뵙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한옥에서 책 소개도 하고, 수업도 하며 정말 즐거웠어요.
비가 많이 왔는데 한 분도 빠지지않고 와주신 것도, 서울에서 먼 곳에서 일부러 와주신 것도 모두 감사했어요.
특히 제주에서 와주신 세 분은 비행기 결항됐다는 소식을 전하시면서도 밝게 웃으며...
????????????????Der Sommer rückt näher und damit stehen auch die Geburtstage unserer Töchter vor der Tür. Wir haben bisher immer draußen gefeiert. Mal im eigenen Garten, im Park oder im Naturschutzgebiet. Spielideen sind dabei natürlich immer hilfreich.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