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마스터(Stonemaster)」
레드 제플린과 지미 핸드릭스 그리고 요세미티
⠀
그들의 머릿속엔 오직 클라이밍만이 가득 했습니다.
어느새 장발이 된 머리에는 반다나,
그리고 직접 자른 바지로 치장한 반항기 가득한
'스톤마스터'라는 젊은 클라이머 무리가 있었습니다.
⠀
그라미치와 록스의 창립자이자 이자
'스톤 마스터'의 멤버인 '마이크 그레엄'이 1970년대 클라이머,
그들과 함께 추억할 그들의 철학, 인생관, 라이프...
Hilariously... I’m holding my fingers out for “three” as in “THREE KIDS!!!!” ????????❣️ #Birthdaywish#ifwisheswerehorses#powerkid#project2018 {no way he’s gonna go for that... and yes, I may have had too much sauco spritz by then ????????♀️... SOo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