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ena’s letter_Vol.4]
지난주말 다녀왔던 팜스프링스의 앤디워홀의 프린트전시를 소개해요. 팩토리 시절의 대표적인 작업들과 초상화 시리즈 등 엄청난 분량의 작업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전시 기획도 짜임과 구성도 너무너무 훌륭해요. 개인적으로 워홀이 유명세를 타기전일러스트 디자이너로 활동할 때 작업했던 그림책들과 위트있고 부드러운 일러스트 작업이 정말 좋았어요.
원래 포틀랜드 아트뮤지엄에서 시작했던 전시였는데 팜스프링스가 세번째 장소라고해
:
旅先でも使いやすいシンプルバッグ!
.
.
年末年始のお休みも終わり、仕事始めも落ち着いてきましたでしょうか?
.
Creema、minneで特に人気の巾着シリーズですが、嬉しいことにお正月のご旅行先で使いやすかったですと、何人かのお客様からご感想いただきました♪
.
そうなんです!
容量もそこそこ入る上に、ペタンと畳めるので、旅行用バッグに入れて、旅先で使いやすいんです☆☆☆
.
シンプルで素材感も良いので、コーデの幅も広いので、悩まず使えますよ( ^ω^ )
年中使える、旅先でも使える、優秀バッグ